2018년 8월 19일(일)
 

[단독] 송소희가수에게 작곡과 음반제작비 지원한 저작권 법정싸움
-음반제작에 도움준 작곡가임성환 ,오효석 선생님 피해자로 전략 호소


입력날짜 : 2018. 04.26. 22:06

[서울DBS동아방송]서정용기자=국악인 송소희 가수가 부른 대중가요 부처님오신날과 수덕사, 금오산향천사, 신고타령 등 모두 4곡이 저작권을 놓고 4년 동안 법정으로 이어지는 사건이 발생해 주목되고 있습니다.

전 오아시스레코트사 임성환 작곡가는 지난 2009년 국악인 송소희가수가 초등학교 6학년때 모 방송국 노래자랑연말대회에서 우승해 앨범을 내달라고 간청해 대중가요 4곡을 작곡해 1년동안 연습을 마치고 2010년, 스승인 오효석 선생이 음반 제작비 1천500만원을 부담해 음반을 제작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5년이 지난 2015년 가수 송소희 부친 송근영씨가 본인이 제작 했다면서 주장해 현재까지 법정싸움을 하고 있어 피해를 당한 작곡가와 스승이 DBS동아방송에 찾아와 작반하장 이라면서 사연을 호소했습니다.`

이자연아나운서가 작곡가와 음반제작에 도움을 준 선생님의 억울한 사연을 인터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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