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8일(월)
 

여주 독립운동가 기념관 건립 필요성


입력날짜 : 2022. 02.11. 14:55

DBS 발행인 박근출
여주는 한 말 의병운동과 1919년 3,1 만세운동에 나라를 찾기 위해 많은 분이 참여해 전국 어떤 지역보다 독립유공자를 배출한 자랑스러운 고장 여주이다.

이렇게 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여주에 독립운동기념관이 건립된다면 여주의 의병운동가 3,1 만세운동 등을 통해 순국선열들의 희생정신과 독립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역사교육의 대표적인 독립운동 성지로 각인시켜 여주시민들의 내 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주고 더 나아가 21세기 국민정신의 교육장이 될 것이다.

여주시는 독립운동기념관 건립 필요성은 지역주민의 독립정신 및 보훈 정신을 확산하고 나라
사랑 의식을 계승하며 여주지역 독립운동가 연구를 통한 한국독립운동사의 연구 지평 학대 독립운동가의 독립정신과 긍정적 가치를 보급 시 킬 수 있다는 점

여주시는 여주를 우뚝 세울 가치가 많이 있는데도 군수 시장이 전혀 관심 밖에 있고 국민 혈세를 엉뚱하게 쓰는 사례가 종종 있었고 군수 시장의 권한이 막강한 위치에 있으면서도 역사의 고장 의병의 고장으로 발전시키지 못한 채 역사적인 시대정신을 저버리는 처사에 대해 분노가 앞선다.

여주는 애국지사와 3,1운동가의 추모제와 공훈탑을 조성하여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에게 예우와 선양을 할 수 있는 성역화 사업 조성이 요구된다.

여주에서 출생한 명성황후가 일인 잡배들에 의해 무참히 난자돼 시해된 소식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여주 출신 이인영 의병장을 필두로 여주 인근 지역과 충주 문경까지 의병 활동을 확산해온 고장이며 명성황후의 시해로 인해 전국적으로 의병 활동이 전개된 것이 주목해야 한다.

여주는 명성황후 생가 복원과 함께 의병기념관을 조성하여 명성황후 생가와 연계하면 관광객 유치로 여주를 널리 알리는데도 큰 도움이 되고 자라나는 후손들에게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여 애국애족의 국민정신을 고취하고 또한, 올바른 민족 가치관을 정립하고자 기념관 건립이 중요한 사안이다.

여주는 의병의 고장으로 전국에서 4, 5번째로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여주가 독립기념관 충혼탑 표지석이 없다면 소가 비웃을 일이다.

이천 광주 양평 등은 시장 군수로 당선되면 3선을 무사히 넘어가는데 여주 군수 시장은 1기 임기에 머무르고 2선 3년을 못하는 아쉬움은 군수 시장의 권한만 남발하면서 먼저 할 일 나중 할 일을 구분못하기 때문으로 시민의 존경심을 못 받아 1기 임기로 끝나는 사태가 여주만의 안녕이다.

특히 여주는 많은 문화유산을 보전한 사랑스러운 고장으로 타 시군보다 명소의 고장 세종효종대왕 녕릉과 유명한 천년의 신륵사 고달사 명성황후 생가 대표적인 큰 어른들을 모시고 있는 곳으로 수도권 관광지로 자랑스러운 고장이지만 홍보 부족으로 외면되고 있다는 점을 여주시가 책임지고 있는 관로들은 알아야 한다.

앞으로 여주시장은 어느 누가 되어도 순국선열들의 송고한 정신을 이어 받아서 3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여주의 의병 정신을 본받은 시장으로서 끝까지 임기를 마무리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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