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 31일(수)
 

청도군,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위원회 개최
군민과의 약속, 꼭! 실천하겠습니다


입력날짜 : 2023. 03.22. 14:38

[DBS동아방송]보도국=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21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민선8기 공약사항의 객관적이고 투명한 추진을 위한 청도군 공약이행평가위원회를 가졌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전체 공약사항 7대 분야, 83개 사업에 대한 추진현황과 추진상의 문제점 및 대책을 강구하는 등 공약사항이행과 군정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공약사항 이행평가 결과, 전체 83개 사업 중 3개 사업은 완료, 80개 사업은 정상추진 중에 있으며, 종합 진도율은 29%이다.

▲탁월 30건 ▲우수 35건 ▲보통 18건 등 전반적으로 공약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야별 추진현황으로는 첫째, 혁신하는 친환경 농업청도 ▲농업경영컨설팅 플랫폼 구축 ▲농산물 안전분석실 건립 ▲국제 농업학술세미나 개최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농업기술로 농가소득 증대를 이룩하고자 13개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체 진도율은 22%이다.

둘째, 살고 싶은 행복한 복지청도 ▲청도군 가족센터 건립 ▲청도군 보건소 이전 신축 ▲다문화가정 지원사업 확대 등 군민 모두가 실질적인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14개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체 진도율은 34%이다.

셋째, 성장하는 상생의 균형청도 ▲대규모 전원주택단지 유치 ▲지역 특화 산업단지 유치 ▲사회적 기업 육성 확대 추진 등 지방소멸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성장하는 지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11개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체 진도율은 25%이다.

넷째, 매력적인 고품격 관광청도 ▲대규모 위락단지 및 종합레포츠 단지 유치 ▲산림치유힐링센터 건립 ▲생활문화복합센터 건립 등 명품 관광 도시 조성을 위해 20개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체 진도율은 24%이다.

다섯째, 변화하는 창의적 교육청도 ▲청도 인재양성원 설립 ▲대학생 행복기숙사 지원 확대 ▲골프학교(아카데미) 설립 등 미래를 선도해 나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6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체 진도율은 29%이다.

여섯째, 더 빠르고 편리한 교통청도 ▲도시 광역철도망 구축 ▲마령재 터널 조기 개통 ▲금천 박곡~울주 언양간 터널 등 청도군이 영남권의 중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9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체 진도율은 31%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일곱째, 주민이 참여하는 공감청도 ▲군민 참여예산제도 시행 ▲청도 고향사랑기부제 도입 ▲화양읍사무소 조기 착공 등 주민 편의 위주의 봉사행정 추진을 위해 10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체 진도율은 39%이다.

공약이행평가위원회는 수시로 공약사업이 목적대로 이행됐는지를 평가하고 공약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군민들을 대표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공약이행평가위원회의 건의와 개선 사항을 반영해 군민들과 약속한 공약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공약 이행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청도를 새롭게! 군민을 힘나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석재길 기자

사진제공=청도군청




<저작권자ⓒ DBS방송 Dong-A Broadcasting Syste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
방문자 카운터
전체383,523,683명
최대648,096명
어제59,111명
오늘10,856명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충처리인 | 사업제휴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고객센터    
대표전화 : 031)225 - 0890 | 기사제보: 031)225 - 0890 | 팩스: 031)225 -0870 | E-mail : csgnews@naver.com
제호 : DBS동아방송 | 발행처 : 동아방송주식회사 | 주소 : 16465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 130번길 12, 3층
등록번호 : 경기, 아52302 | 등록일 : 2006.12.13 | 발행인 : 박근출 | 편집인 : 박기출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추선우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동아방송(주)가 보유합니다. 동아방송(주)의 사전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