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을사년 새해는 한계를 넘어 새로운 기회와 도전을 헤쳐 미래를 향해 힘차게 비상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 합니다.
지난해 12월 19일 일어난 무안 공항 대 참사는 너무 나도 비통하고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빌고 또한, 큰 슬픔에 잠겨 있는 유가족에게도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2025년 새해는 우리 네티즌과 시청자들이 보여주신 여력으로 우리 앞에 찾아온 기회의 희망을 힘차게 않고 갈 수 있도록 국민 모두가 하나로 마음을 모아 혼란한 시대적 고통을 이겨 나가는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DBS방송은 급박한 국내 정세와 어려운 경제 사항 속에서 애독자 여러분이 삶의 보람을 느낄 수 있는 방송을 이끌어 가겠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어떤 나라입니까
2차 세계 대전 이후에 유일하게 성공한 나라가 아닌가요.
원조를 받은 나라에서 원조를 지급하는 나라로 우뚝 섰습니다.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싸우다가 순국하신 순국 선열과 호국 영령들의 고마움 마음에 우리는 가슴 깊이 새겨야 하며 하루빨리 혼란한 시국이 바로 서 민생 안정이 되었으면 합니다.
여소 야대의 전국 속에서 지난 12월 3일 대통령의 비상 계엄으로 초유의 사태가 발생함으로 우리 국민들은 정치적 혼란 속에 그 어느 때보다도 혹독한 경제 한파로 극심한 어려움 속에 처해 있습니다.
탄핵 정국 속에 우리 모두 함께 나아가 나라의 위기가 있을 때 엄중한 위기를 극복하면서 발전해 왔다, 지금의 겪고 있는 위기가 더 좋은 일이 일어날 기회일지도 모릅니다.
국민들의 마음을 잃고 당리당략 진영 논리에 매몰된 결과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해 탄핵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난 것입니다.
이로 인해 선량한 국민은 탄핵 무효화와 찬성으로 편 가르기가 시작되었고, 국민들은 한겨울 혹독한 한파 속에서 남녀노소가 광화문 광장으로 모여 찬성 반대를 외치고 있는 국민들의 안타까운 모습을 우리는 직시하고 있다.
이는 곳 국민들은 정부와 국회가 작금의 정쟁을 멈추고 국민의 민생을 위해 대화와 타협으로 국민 생활을 위해 나의 주어진 책임과 의무에 전력을 쏟아 국민의 엄중한 경고로 정부와 정치인들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
DBS는 상식과 원칙이 존중되는 사회를 이끌어 가기 위해 우리 모두 함께 중심이 되어 변화의 정신 속에 힘을 기울여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애독자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야 하겠습니다.
DBS는 애독자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올해로 19주년을 맞이하면서 현재의 어려운 국가 위기에 대해 진실하게 알리는 방송으로 전진하겠습니다.
전국의 DBS방송 애독자와 함께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